ESG경제 뉴스레터팀
‘40년 넷제로 서약 기업, 재생E 조달 확대로 간접배출↓
2026. 10. 27.
대기업 ESG 성장률, LG 4.1% 선두…현대차·삼성 2.5%
2026. 10. 21.
KB금융·현대차·신한금융·우리금융·삼성전자...ESG 최고 ‘S등급’
2026. 10. 13.
깎아주는 산업용 전기료, 부족분은 어디서?…지역요금제 재원 논란
2026. 10. 6.
중국 주도 아시아 탄소시장 연결…국제 ETS 연합 ‘실행 단계’ 진입
2026. 9. 29.
대기업 중복상장 다시 수면 위로...“1호는 피하자” 눈치싸움 치열
2026. 9. 22.
KB금융 차기회장 인선이 말하는 것…‘이너서클’ 끊고 주주가치로 증명
2026. 9. 15.
KSSB 공시, ‘위험관리’가 핵심인 이유
2026. 9. 1.
최태원 SK 회장의 이혼소송과 지분 0% 후계자 최인근의 도전
2026. 8. 25.
지속가능성 공시 인증인 '자기자본 10억원 요건' 논란
2026. 8. 18.
KSSB 법정공시 시대, GRI 리포트의 운명은
2026. 8. 11.
상법 개정 1년, 올 상반기 배당기업 48%↑...개인배당금 1위 이재용
2026. 8. 4.
ESG 비판했던 머스크의 테슬라, 2040년 넷제로 달성 약속
2026. 7. 28.
신규 원전으로 반도체·AI 전력 해결? "짓는데만 6년 넘게 걸려"
2026. 7. 21.
삼성전자·신한금융·우리금융·기아·KB금융, ESG평가 최고 ‘S’등급
2026. 7. 15.
스페이스X, MSCI ESG평가 최하위등급...지속가능성 문제 없나
2026. 6. 23.
현대차·기아, 글로벌 전기차 전환 평가서 ‘후발주자’ 벗어나
2026. 6. 16.
한국 태양광 산업 재건을 위한 녹색산업정책의 선결 조건
2026. 6. 9.
“6·3 지방선거 환경공약, 개발주의를 친환경으로 포장” 비판 나와
2026. 6. 2.
현대차그룹 사외이사 연봉 21% 올린 이유는...거버넌스에 득될까
2026.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