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가 오는 2028년부터 시행됩니다.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는 2027 회계연도 지속가능성정보를 의무 공시해야합니다.
글로벌 ESG규제가 단순 공시량 확대에서 데이터의 질·감독으로 전환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공개된 데이터가 얼마나 믿을 수 있고, 이를 어떻게 감독할 것인지가 핵심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이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지속가능성 공시 도입 로드맵에 대해 "녹색전환 촉진과 코리아 프리미엄 기여에 크게 미흡"하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제기업지배구조네트워크(ICGN) 한국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는 NH아문디자산운용 최용환 ESG리서치팀장이 ESG 공시 의무화가 자본시장 경쟁력을 위해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ESG경제 뉴스레터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