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제신문이 창간 6주년을 맞아 ‘ESG경제 포럼’을 개최하고, ESG 공시 법제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쟁점과 실행 전략을 집중 논의합니다.
이번 포럼은 ‘ESG 공시 법제화 시대, 정부 로드맵과 기업의 대응’을 주제로 오는 5월 19일(화)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을 포함한 상세 내용은 아래 '기사 읽기' 링크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발표가 5월 초로 또 미뤄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당초 4월 안에 최종안을 확정하겠다던 계획을 접고, 5월 초 연휴 직후로 발표 시점을 조정했습니다.
기후솔루션과 법률사무소 솔라리스가 현대자동차의 지속가능경영보고를 통해 공개한 철강 사용 관련 온실가스 배출량을 ‘그린워싱’으로 판단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습니다.
정부는 이번 신고와 관련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근거로 한 제재 전례가 없다는 점에서 신중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관련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SG경제 뉴스레터팀